윤선생에서 주최한 영어 speaking 대회에 유치부로는 단독 출전한 울 승민이.. ㅎㅎㅎ
집에선 윤선생, 유치원에선 토토빌과 이부영을 하고 있는데
왠만한건 다 외워 버린다. ^^
누굴 닮아 그리 이뿐짓을 하는지...ㅋㅋㅋ
앞에 나와 떨지도 않고 귀엽게 모션하며 구현하니까 모두들 너무 이뻐 쓰러지네...
내눈에 그렇게 보이는건지..ㅎㅎㅎ
암튼 이날은 부문별 1등을 빼고는 나머지 등수는 발표하지 않았는데
나중에 발표한 승민이의 등수는 금상.. ^^ (근데 참가한 모두에게 상이 있는듯한 이느낌은...ㅎㅎ))
승민이게 경험삼아 나가보라 한건데 생각한것보다 너무 잘해 뿌듯함이 몰려왔다.
대회 후에 둘이서만 샤브샤브 먹고 걸어댕기다 집에 들어갔다
엄마랑 승민이랑 둘만 데이트 하는거야~ 했더만 승민이 너무 좋단다. ^^



) 











